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는 28일 오텍(067170)에 대해 글로벌 캐리어와의 기술 협력을 통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DC)용 냉각솔루션 사업을 확대하고 있으며, 정부의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에 따라 광주공장의 지리적 이점을 확보할 것이라고 바라봤다.
특장차 부문은 목적기반차량(PBV) 시장 확대에 대응해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으며, 자회사 오텍캐리어는 국내 공조시장 상위 사업자로서 공조와 히트펌프를 중심으로 공급 물량을 확대해 그룹 내 안정적인 캐시카우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충헌 밸류파인더 연구원은 "동사는 AI 데이터센터용 냉각솔루션 확대를 위해 글로벌 캐리어와 기술 협력을 진행 중"이라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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