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시카고 컵스가 가을야구를 앞두고 마운드를 재정비했다.
컵스는 28일(한국시간) 베테랑 투수 제이미슨 타이온(34)을 방출 대기(DFA·Designated for assignment)하고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 머물던 앤드루 완츠(30)를 승격시켰다.
컵스가 타이온 대신 영입한 완츠는 2021년 빅리그 데뷔 이후 92경기에서 5승 1패, 평균자책점 4.20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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