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40도에 육박하는 극한 폭염이 이어지면서 축산농가들이 가축을 지켜내기 위해 사투를 벌이고 있다.
경북에서는 올해 폭염으로 가축 7만5천여 마리가 폐사하는 등 피해가 빠르게 늘고 있다.
지난해 경북에서는 폭염으로 16만878마리(돼지 2만8천367마리, 닭 13만2천511마리)가 폐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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