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불법사채·도박...오늘 경찰 자수할 것"...철구, 충격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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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불법사채·도박...오늘 경찰 자수할 것"...철구, 충격 고백

1세대 인터넷 방송인 BJ 철구가 원정도박과 불법 사채 사실을 직접 고백하며 경찰에 자수하겠다고 밝혔다.

철구는 "큰손의 소개로 상장회사와 계약을 맺었고 20억 원을 무이자로 1년 동안 빌려주기로 했다"며 "7월 24일 돈이 들어오기로 했는데 결국 입금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철구의 발언이 알려지자 온라인에서는 "충격적인 고백이다", "결국 돌려막기의 끝이 이렇게 됐다", "자수하겠다는 건 쉽지 않은 결정", "불법 도박과 사채는 반드시 책임져야 한다"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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