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게임 기업 그라비티가 ‘라그나로크M(Ragnarok M)’의 중국 흥행을 이을 후속작의 현지 출시 자격을 확보했다.
중국 당국의 승인을 받지 않은 수입 온라인게임은 현지에서 정식 출판·운영 서비스를 제공할 수 없다.
이번 신작은 그라비티가 지난 2017년 중국에 출시한 ‘선경전설 RO: 수호영항적애(Ragnarok M: Eternal Love)’의 후속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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