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4승을 거두며 568만92 4달러를 챙긴 넬리 코다(미국), 여자 PGA 챔피언십에 이어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메이저 2연승을 거두며 416만7471달러를 번 유해란에 이어 시즌 상금랭킹 3위다.
윤이나는 우승 트로피 없이도 올 시즌 각각 2승을 수확한 김효주(161만6308달러), 한나 그린(호주·159만7037달러), 지노 티띠꾼(태국·153만5797달러)보다도 많이 벌었다.
우승 없이 시즌 상금 3위에 올라있다는 것은 준우승을 차지해 116만9108달러를 챙긴 여자 PGA 챔피언십과 공동 4위에 올라 39만3221달러를 받은 셰브론 챔피언십 등 상금 규모가 큰 두 번의 메이저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영향도 있지만 그만큼 꾸준하게 좋은 성적을 거둔 덕분이라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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