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Z세대 90% 수도권 쏠림…‘K자 양극화’ 뚜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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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 90% 수도권 쏠림…‘K자 양극화’ 뚜렷

최근 4년간 MZ세대 인구가 수도권과 충청권으로 강하게 집중되는 가운데, 반도체 등 첨단산업이 집적된 도시는 청년 인구가 늘고 전통 제조업 중심 도시는 유출이 심화하는 이른바 ‘K자 양극화’ 현상이 뚜렷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MZ세대 순유입 총 23만 8천954명 가운데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이 차지하는 비중은 90.9%에 달했다.

특히 서울의 경우 전체 인구는 13만 6천182명이 빠져나갔으나 MZ세대는 오히려 6만 6천561명이 순유입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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