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만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신지은이 여자 골프 세계랭킹에서도 대폭 상승했다.
(사진=LPGA) 신지은은 28일(한국시간) 발표된 여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98위보다 62계단 오른 36위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주 32위였던 김아림은 8계단 상승한 24위에 올라 한국 선수 가운데 상위권 경쟁에 다시 불을 지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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