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아직도 뛰어?...'박지성 동료' 치차리토, 美 신생팀 '첫 번째 선수' 됐다! "텍사스 전역에 있는 어린이들에게 영감 주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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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아직도 뛰어?...'박지성 동료' 치차리토, 美 신생팀 '첫 번째 선수' 됐다! "텍사스 전역에 있는 어린이들에게 영감 주고파"

과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활약했던 치차리토가 아틀레티코 댈러스의 '첫 번째 선수'가 됐다.

아틀레티코 댈러스는 28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모든 클럽에는 첫 번째 선수가 있다.우리는 치차리토와 함께 그 이야기를 시작한다"면서 "구단은 현세대에서 가장 뛰어난 선수 중 한 명인 치차리토가 리그 및 축구협회의 승인을 조건으로 2년 계약(1년 연장 옵션 포함)을 체결했다고 발표한다.그는 구단 역사상 최초로 2년 계약을 체결한 선수"라고 공식 발표했다.

아틀레티코 댈러스는 미국 유나이티드사커리그(USL) 소속의 신생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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