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광군(군수 장세일)은 국내 암 사망원인 1위인 폐암과 중·장년층에서 발생이 증가하고 있는 전립선암을 조기에 발견해 치료율을 높이기 위해 군민 검진비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폐암 검진은 40~70세까지로 폐 질환이 의심되거나 20갑년 이상의 흡연력을 가진 군민, 전립선암 검진은 50~70세의 남성이다.
영광군보건소 관계자는 "폐암과 전립선암은 조기에 발견할수록 치료 성공률이 높지만, 비용 부담으로 검진을 미루는 경우가 적지 않다"며 "군 지원사업에 대상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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