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구청장 김현기)는 무더위에 지친 어린이 등 구민을 위해 오는 8월 30일까지 어린이공원 3곳에서 바닥분수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매주 월요일은 수질 점검 등을 위해 가동하지 않는다.
김현기 구청장은 "멀리 가지 않고도 집 가까운 공원에서 시원하고 즐거운 여름을 보내길 바란다"며 "안전과 수질 관리에 빈틈이 없도록 해 누구나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물놀이 공간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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