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아가 하나도 없는 65세 이상 ‘무치악’ 어르신도 오는 2027년부터 임플란트 시술 시 건강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현재 65세 이상 어르신은 평생 2개까지 임플란트 시술 비용의 30%만 본인이 부담하고 있으나, 치아가 조금이라도 남아 있는 경우에만 지원 대상이 돼 무치악 환자는 혜택을 받지 못했다.
해당 사업에는 2027년부터 2029년까지 연간 약 1천600억원의 건강보험 재정이 투입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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