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사무국은 28일(이하 한국시각) 공식 SNS 등을 통해 에이브럼스가 내셔널리그 이주의 선수에 선정됐다고 전했다.
이에 에이브럼스는 지난 27일까지 시즌 102경기에서 타율 0.297와 27홈런 82타점 66득점 114안타, 출루율 0.367 OPS 0.940 등으로 성적을 끌어올렸다.
이는 메이저리그 전체 타점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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