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지방의회가 새 지도부 구성을 마치고 민생 현장과 지역 현안을 중심으로 한 본격적인 의정 활동에 돌입했다.
논산시의회는 농업 현장과의 소통 강화에 나섰고, 청양군의회는 제10대 의회 첫 임시회를 열어 군정 점검에 착수했다.
금산군의회는 추경예산과 주요 사업 검증에 돌입했으며, 당진시의회는 제5대 전반기 원구성을 완료하며 새로운 의정 체제 출범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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