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대 대전시의회가 출범 이후 첫 임시회를 마무리한 뒤 곧바로 전통시장을 찾으며 '민생 중심 의정'의 첫발을 내디뎠다.
조성칠 의장은 "전통시장은 지역경제의 뿌리이자 시민들의 삶이 살아 숨 쉬는 공간"이라며 "전통시장이 활력을 되찾아야 지역경제도 함께 살아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오늘 현장에서 들은 생생한 목소리는 앞으로 의정활동과 예산 심의 과정에 적극 반영하겠다"며 "시민과 상인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전통시장 활성화 정책을 마련하는 데 대전시의회가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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