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시장 소식에 밝은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28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리즈 유나이티드가 트래포드 영입을 위해 맨시티와 클럽 레코드 규모의 구두 합의에 도달했다.옵션 포함 4천만 파운드(약 779억 원) 규모에 구단 간 합의가 이뤄졌고, 트래포드에게는 장기 계약이 제시됐다"라고 보도했다.
두 시즌 동안 73경기에 출전해 78실점 31클린시트를 기록하며 눈에 띄게 성장해 맨시티가 다시 손을 건넸다.
맨시티는 곧장 파리 생제르맹(PSG)에서 돈나룸마를 영입했고, 트래포드는 벤치로 밀려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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