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의 투수 김진욱이 검진 결과, 햄스트링 부상을 피했다.
롯데 구단은 지난 27일 "검진 결과 양쪽 허벅지 뒤 근육 모두 이상이 없다는 소견이 나왔다.정상적으로 훈련을 소화하며 추적 관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진욱은 올 시즌 18경기에 등판해 5승 5패 평균자책점 3.19로 활약, '사직 스쿠발'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에이스 역할을 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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