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험음주 남성 전연령 감소세, 여성은 30대 이상서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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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험음주 남성 전연령 감소세, 여성은 30대 이상서 증가

◆30~50대 남성 폭음·고위험음주 집중…여성은 20~40대 .

◆남성 고위험음주율 10년간 전연령 감소, 여성은 30대 이상 증가 .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이번 심층분석을 통해 우리나라의 전반적인 음주 행태가 개선되고 있으나, 30~50대 남성은 여전히 월간폭음과 고위험음주율이 높고, 여성은 30대 이상에서 월간폭음과 고위험음주율이 증가하는 양상을 확인했다”며 “폭음과 고위험 음주는 각종 질환과 손상은 물론 알코올 의존으로 이어질 위험을 높이는 만큼 금주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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