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군 3만명 추가 파병설도 거듭 제기했다.
최근 러시아가 북한으로부터 병력 3만명을 추가로 파견받아 접경지에 배치하려 한다고 주장했던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날 인터뷰에서도 "북한이 러시아에 군인 3만명을 보낼 것"이라며 "이는 우리나 아시아뿐 아니라 미국과 서방에도 문제일 것"이라고 말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날 인터뷰에서 "북한뿐 아니라 이란도 러시아에 미사일을 보낼 거고, 중국도 러시아와 협력하기 시작했으며 그들은 위성, 기술과 관련해 작업 중"이라고도 주장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