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가 마이크로소프트, 스페이스X, IBM 등 굴지의 기술기업들과 손잡고 월요일(현지시각) ‘오픈 시큐어 AI 얼라이언스(Open Secure AI Alliance)’를 출범했다.
공격을 당한 허깅페이스(Hugging Face)는 안전장치 때문에 미국의 주요 폐쇄형 모델을 방어용으로 쓸 수 없었고, 결국 중국산 오픈웨이트 모델로 공격을 막아냈다.
엔비디아는 성명에서 “오픈 시큐어 AI 얼라이언스는 오픈 기술을 활용해 취약점을 해결하고 공개하는 작업을 할 것”이라며 “최근 허깅페이스 보안 사건은 사이버 방어자들이 자기방어를 위해 오픈된 프런티어 에이전트 시스템을 필요로 한다는 점을 분명히 보여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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