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든 헤븐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넘어 잉글랜드 성인 국가대표팀 승선까지 노리고 있다.
맨유 소식을 다루는 ‘더 피플즈 펄슨’은 27일(한국시간) “헤븐은 최근 로젠보르그와의 경기 후 마이클 캐릭 감독과의 관계와 잉글랜드 국가대표 승선이라는 목표에 관해 입을 열었다”라고 전했다.
2024-25시즌은 6경기 소화에 그쳤으나 지난 시즌에는 주전 센터백들 줄부상 속 출전 시간을 늘렸고 19경기 1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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