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iM금융은 컨퍼런스콜을 통해 2분기 실적과 함께 NPL커버리지 비율 관리 방안과 ROE 달성 계획을 발표했다.
iM금융 박경수 부사장은 “현재 NPL커버리지 비율은 대손충당금 기준 82% 수준이지만 대손준비금까지 포함할 경우 187%로 양호한 수준이다”며 “전체 은행 기업 여신 담보 비율이 85%에 달하며 2024년 들어 신용도가 하락한 차주에 대해서 담보 비유를 끌어올리는 등 위험 관리를 강화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iM금융은 2분기 당기순이익이 141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4%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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