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방송인 강남이 아내인 이상화 전 스피드스케이팅선수의 재력을 자랑했다.
이날 강남은 “이상화와 이혼을 못 하는 이유가 쓰레기가 될 거 같아서라고 한다.사고 싶은 것도 아내 카드로 쓴다고 한다”는 이상민의 제보에 “내 돈도 많이 쓴다.근데 깻잎, 토마토, 삼겹살 같은 자잘한 거에 쓴다.TV, 쇼파 같은 큰 지출은 이상화 카드로 쓴다”고 말했다.
이에 탁재훈은 “이상화가 지금 선수 생활을 안 하는데 수익이 있느냐”고 물었고, 강남은 금메달 연금을 언급하며 “세계선수권, 아시아권 등 금메달이 500개 정도 있다.연애할 때 이상화 집에 갔는데 금메달이 너무 많더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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