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 인근에서 대낮에 무기 전시회를 열었다가 러시아의 공격을 초래한 방위산업협회 대표가 구속됐다.
그는 지난 24일 키이우 인근에서 러시아 공격에 대비 없이 무기 전시회를 열어 대규모 인명 피해를 초래한 혐의를 받는다.
행사 당일 러시아의 미사일 공격으로 최소 11명이 숨지고 100여명이 다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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