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새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극본 이영 김지안 연출 박지현 정다형) 제작진은 패션 플랫폼 아펠로 대표 강하기(강훈 분)의 상반된 매력을 담은 스틸 컷을 공개했다.
회사에서는 앞머리를 올린 헤어스타일과 깔끔한 오피스룩으로 카리스마를 뽐내지만, 집에서는 앞머리를 내리고 안경을 착용한 편안한 모습으로 색다른 분위기를 자아낸다.
프로페셔널한 CEO와 평범한 일상을 오가는 ‘온앤오프’ 매력으로 아펠로 직원들의 ‘워너비 대표’가 될 강하기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