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을 비롯해 돌봄과 문화, 인공지능 활용 방안까지 주민이 제시한 의제를 부서별로 살펴 실제 행정에 연결한다는 구상이다.
정 구청장은 분과별 대화 현장을 돌며 주민 의견을 듣고 행정 적용 가능성과 향후 방향을 설명했다.
정 구청장은 "주민이 제안한 내용과 민선9기 구정철학이 맞닿아 있다"며 "구민의 목소리를 행정에 담아 함께 성장하는 북구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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