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간다 정부가 올라라 오투누(75) 전 우간다 외무장관을 차기 유엔 사무총장 후보로 공식 추천했다.
이에 따라 현재 각국 정부의 추천을 받은 차기 유엔 사무총장 후보자는 모두 7명으로 늘었다.
오투누의 합류로 현재까지 공식 출마한 유엔 사무총장 후보는 중남미 출신 5명, 아프리카 출신 2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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