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특보가 연일 이어지는 전남광주 지역에서 온열질환자와 가축 폐사 등 관련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27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전날 하루 동안 전남광주에 5명이 열사병과 어지럼증 등 온열질환 증상을 호소했다.
이날 하루에만 특별시로 신고된 가축 폐사는 총 1천371마리로 2천2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