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엔엔터테인먼트(이하 티엔엔터) 임원 3명이 업무상 배임 혐의에 연루됐다.
2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티엔엔터는 최근 노모씨, 배모씨, 김모씨의 업무상 배임 혐의를 확인했다.
티엔엔터는 “혐의 및 배임 금액은 법원의 판결 등에 의해 변동될 수 있다”며 “배임 금액이 자기자본의 3% 이상 또는 10억원 이상으로 확정될 경우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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