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행정1부시장 직무대리, 돈의동 쪽방촌 폭염대비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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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행정1부시장 직무대리, 돈의동 쪽방촌 폭염대비 현장 점검

서울시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폭염에 따른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취약계층 보호와 현장 대응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특별지시한 데 따른 후속조치로, 정상훈 행정1부시장 직무대리가 27일 오후 돈의동 쪽방촌을 찾아 폭염 보호대책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정상훈 행정1부시장 직무대리는 이날 오후 2시 10분부터 돈의동 쪽방상담소와 쪽방촌 일대를 차례로 방문해 무더위쉼터와 냉방시설 등이 실제 현장에서 정상적으로 가동되고 있는지를 집중적으로 살폈다.

정상훈 행정1부시장 직무대리는 돈의동 쪽방상담소 1층 ‘온기창고’를 방문해 생수와 냉방용품 등 여름나기 지원물품의 확보·배부 상황을 확인했으며, 2층과 4층의 무더위쉼터를 찾아 냉방·샤워시설 등 편의시설 운영 상태를 점검하고, 폭염 취약주민의 이용에 불편이 없는지 살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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