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7월 27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농업·기업·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협력 플랫폼인 ‘모두의 상생’ 프로젝트 출범식을 개최했다.
‘모두의 상생’은 단순한 국산 농산물 구매를 넘어 제품화부터 판로개척, 수출까지 전 과정에서 협력하는 프로젝트다.
이날 출범식에는 농가 소득 증대, 청년 농업인 육성, K-푸드 수출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주요 협력 기업, 농협, 청년 농업법인 등이 참여했으며, 상생 협력 우수 모델이 소개되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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