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7월 27일 15시부로 폭염 재난 위기경보를 ‘심각’ 단계로 격상하고, 행정안전부장관을 본부장으로 하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여 총력 대응에 나선다.
이에, 행정안전부장관은 관계기관과 지방정부에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현장 중심의 빈틈없는 폭염 대응에 나서겠다고 했다.
또한, 국민 누구나 무더위쉼터와 폭염 저감시설을 편히 이용할 수 있도록 냉방기기 작동 여부, 현장 접근성 등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열대야 등 기상상황에 따라 운영시간을 적극 확대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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