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환(빅스 켄)이 창작가무극 ‘나빌레라’ 대만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재환은 지난 25일과 26일 대만 국립타이중극장 플레이하우스에서 열린 창작가무극 ‘나빌레라’ 무대에 올라 현지 관객들과 만났다.
이재환은 국내 공연에 이어 대만 초청 공연까지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뮤지컬 배우로서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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