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용의자 X의 헌신' 등 베스트셀러로 한국에서도 유명한 일본 '추리소설 대부' 히가시노 게이고가 대장암으로 별세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이 작품은 일본 추리작가 협회가 주관하는 최고 권위의 추리소설 신인 문학상 '에도가와 란포상'을 수상했다.
히가시노 작가는 1999년 '비밀'로 일본 추리작가협회상을 받았고 2006년 '용의자 X의 헌신'으로 일본 대중문학 작가에게 수여하는 가장 권위 있는 상인 나오키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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