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표 전기차 충전사업자 채비에서 약 30만건의 고객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최근 전기차 보급 확대와 함께 충전 서비스 이용자가 급증하면서 충전사업자의 개인정보 보호 체계를 전반적으로 점검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특히 전기차 이용자는 충전사업자별 애플리케이션이나 회원 가입 절차를 거쳐야만 충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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