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스핀, 인니 최대 국영은행 그룹 증권사에 ‘에버세이프·페이크파인더’ 탑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에버스핀, 인니 최대 국영은행 그룹 증권사에 ‘에버세이프·페이크파인더’ 탑재

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AI 보안 기업 에버스핀이 인도네시아 최대 국영은행 뱅크 라크야트 인도네시아(BRI) 그룹의 핵심 계열사인 BRI 다나렉사 증권에 해킹 방지 솔루션 ‘에버세이프’와 피싱 방지 솔루션 ‘페이크파인더’를 공급했다.

이번 솔루션 도입을 통해 BRI 다나렉사 증권은 리버스 엔지니어링 등 각종 해킹 공격과 악성 앱·원격제어 기반 피싱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는 이중 금융 보안 체계를 구축했다.

에버스핀은 앞서 인도네시아 자고 은행, 자카르타 은행, BNI 증권 등에 솔루션을 공급한 데 이어 이번 계약을 추가하며 현지 금융 보안 시장 내 입지를 한층 강화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데일리 포스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