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객이 직접 영화 상영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부산국제영화제(BIFF) 커뮤니티비프의 대표 참여 프로그램 ‘리퀘스트시네마: 신청하는 영화관’이 최종 라인업 선정을 위한 온라인 투표에 돌입했다.
(사진=부산국제영화제) ‘리퀘스트시네마’는 영화를 관람하는 데 그치지 않고 관객이 상영작과 프로그램을 직접 제안하고 만들어가는 커뮤니티비프의 대표 콘텐츠다.
예심을 거쳐 선정된 42건, 52편의 프로그램이 최종 후보에 올랐으며, 이 가운데 약 15개 프로그램이 올해 커뮤니티비프 공식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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