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분기 올해 연간 수주 목표를 조기 달성한 대한조선이 주력 선종인 수에즈막스급 원유운반선 2척을 추가 수주했다.
대한조선은 유럽 소재 선사와 수에즈막스급 원유운반선 2척에 대한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대한조선의 올해 누적 수주는 17척을 기록 중이며 수주잔량은 총 36척·4조8000억원(인도 기준) 규모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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