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 영화 ‘트로픽’이 제30회 판타지아국제영화제에서 최우수 촬영상을 받았다.
영화 '트로픽'의 한 장면(사진=한국예술종합학교) 한국예술종합학교는 27일 “융합예술센터 아크앤테크놀로지랩(AT랩)이 제작한 단편 영화 ‘트로픽’이 제30회 판타지아 국제 영화제에서 국제 단편 부문 최우수 촬영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리는 판타지아국제영화제는 지난 16일(현지시간) 개막해 내달 2일까지 진행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