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가 창립 106주년을 맞아 대한민국 체육 발전에 기여한 체육인과 임직원들의 공로를 기렸다.
대한체육회는 27일 서울 송파구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창립 106주년 기념 포상식을 열고 체육유공자 15명에게 공로패를, 모범직원·노사문화유공자 12명, 회원단체 및 협력사 유공직원 7명 등 모두 34명에게 대한체육회장 표창을 수여했다.
대한체육회는 올해 회원 시·도체육회 유공직원 부문을 신설하고 협력사 유공직원 포상 규모를 확대하는 등 체육 현장 지원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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