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태용 페르시자 자카르타(인도네시아) 감독이 대한축구협회 공정위원회로부터 자격정지 1년 징계를 받은 거로 알려졌다.
신태용 감독은 지난해 8월 프로축구 K리그1 울산 HD 지휘봉을 잡았다가 선수들과의 불화설은 물론 선수 폭행 논란까지 불거지며 2개월여 만에 팀을 떠난 바 있다.
최초 신태용 감독에 대한 징계 내역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페르시자 구단에서 1년 자격정지라는 사실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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