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오는 7월 말 예정된 제325회 임시회 ‘2026년 제1차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를 앞두고 의원들의 예산 심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고위직 필수 교육인 장애인식개선 교육을 병행해 포용적 의정 환경 조성에 나섰다.
1교시에는 주영진 교수(전 국회예산정책처장)가 강사로 나서 추경예산안의 주요 사업별 심의 포인트와 예산 편성 기준을 중심으로 실무 강의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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