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을 끌어들이며 반격에 나섰고, 범여권은 일제히 국민의힘을 향해 사과와 선거비용 반환을 요구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2024년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1심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바 있는데, 이후 대선에서 승리하면서 관련 재판이 중지된 상태다.
조국 혁신정책연구원장은 페이스북에 "2025년 12월 공직선거법 추가 기소를 촉구했던 사람으로 보람을 느낀다"며 "현재 국민의힘 재산 상황을 볼 때 적어도 여의도 당사를 매각해야 할 것"이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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