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조선이 하반기 첫걸음부터 새로운 계약을 따내며 역대 가장 높은 수주 실적을 경신했다.
이미 올해 초반 세 달 만에 연간 목표치를 조기에 뛰어넘었던 이 회사는 이번 건을 합쳐 올해 총 2조 2500억 원 규모의 일감을 확보하게 됐다.
이번 성과로 인해 대한조선이 올해 쌓아올린 실적은 총 17척으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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