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생활체육인들의 최대 축제인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2026 가평’이 2만1천여 명의 참가 신청을 확정하며 본격적인 대회 준비에 돌입했다.
지난해 경기도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러낸 가평군의 대회 운영 경험도 성공 개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원성 경기도체육회장은 "성공적인 대회 운영을 위해 안전관리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며 "참가 선수와 도민 모두가 함께 즐기고 화합하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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