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이 마담2’ 최수영, 첫 악역 도전…“현장에서 나댈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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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이 마담2’ 최수영, 첫 악역 도전…“현장에서 나댈 수 있어”

배우 최수영이 첫 악역 역할을 맡은 소감을 밝혔다.

이어 “역할에 따라 평소 바이브가 바뀌는 편이다.악역을 연기할 때는 현장에서 나댈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재미있는 말도 많이 하는데 반응을 잘해주셨다”고 덧붙였다.

오는 8월 12일 개봉하는 ‘오케이 마담2’는 크루즈 여행을 떠난 전직 북한 요원 미영이 가족들이 크루즈 납치 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코믹 액션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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