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극장가 달군 ‘프로젝트 헤일메리’…밀리의서재 ‘내 서재’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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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극장가 달군 ‘프로젝트 헤일메리’…밀리의서재 ‘내 서재’ 1위

KT밀리의서재(이하 밀리의서재)는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올해 상반기 회원들이 가장 많이 ‘내 서재’에 담은 책으로 집계됐다고 27일 밝혔다.

사진=KT밀리의서재 밀리의서재는 회원들의 내서재 담기, 하이라이트, 별점, 인생책 등 이용 데이터를 분석한 ‘2026년 상반기 독서 결산’을 공개했다.

밀리의서재 관계자는 “이번 결산에서는 소설 작품이 ‘내서재 담은 수’에서 강세를 보인 반면, 인상 깊은 문장에 밑줄을 남기는 ‘하이라이트’ 부문에서는 경제 및 자기계발 도서가 높은 관심을 받았다”면서 “독자들이 책의 장르와 목적에 따라 서로 다른 방식으로 콘텐츠를 소비하고 있다는 점이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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