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는 모기 등 해충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화학 방역으로 인한 환경 오염과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친환경 방역 인프라를 대폭 확대한다고 27일 밝혔다.
또 시민들이 야외 활동 시 사용할 수 있는 모기·진드기 기피제 자동분사기도 14대를 추가 설치해 총 69대로 확대 운영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과거 약품을 공중에 살포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첨단 기술과 친환경 장비를 활용한 '친환경 방역 패러다임'으로 대전환을 이루고 있다"며 "DMS와 친환경 방역 장비를 적극 활용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여름을 보낼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