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안 찬물 선호 돌고래 출현 감소…수온 상승 영향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동해안 찬물 선호 돌고래 출현 감소…수온 상승 영향

기후 변화로 동해안의 수온이 상승하면서 찬물을 선호하는 돌고래의 출현이 감소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27일 국립수산과학원에 따르면 2015년부터 동해안의 수온 상승으로 돌고래 출현 양상이 뚜렷하게 변화하고 있다.

특히 봄철 수온이 17도가 넘은 2022년과 2024년에는 찬물을 선호하는 돌고래가 보이지 않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