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부경대는 부산시교육청과 함께 27일부터 31일까지 교내 향파관 과학수사실습실에서 '여름 과학수사(CSI) 체험 및 범죄예방 교실'을 진행한다.
참가자는 경찰 수사와 범죄분석 분야에 관심을 둔 고등학생 15명이다.
학생들은 지문과 족흔적을 직접 채취하며 범죄 현장의 증거가 수사 자료로 바뀌는 과정을 익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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